울산지역 인구가 5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신규 입주가 잇따르는
북구만 4분기 연속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 북구는 지난해 2분기 2천152명이
순유입 된 이후 올해 1분기까지
4분기 연속해서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나머지 4개 구·군은 같은 기간 순유출
인구가 더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송정지구 등에서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북구지역 인구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