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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선박 수주전 치열

입력 2017-05-29 07:20:00 조회수 115

◀ANC▶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이
내일(5\/30) 노르웨이에서 개막하는
조선해양박람회에 참가해 수주전을 전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들어서도 주택거래 위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일(5\/30)부터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박람회인 '노르시핑'에서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국내 조선사들이 수주전을 전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세계 50여개국,
천100여개의 해운선사와 조선사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업체들은 LNG선, 부유식 LNG생산 저장설비 등을 최대한 홍보하면서 수주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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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5% 감소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거래 위축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4월의 전국 주택
거래량에서 울산은 천468건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6.6% 감소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에서도 울산은 99.7을 기록해
기준선인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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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핵심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전년보다 26% 증가한
천100개의 R&D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미국과 중국, 독일, 인도 등 4개 나라에
현지 연구소를 운영 중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상호 협업을 활발히 진행해
유기적인 R&D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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