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물 간의 정보를 소통하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산업단지 안전을 관리하는 4대 전략과
15개 추진 과제를 내세운 연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화학물질 취급과 운송 현황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위험 정보를 알리기 위해
산업단지 통신 인프라와
화학공장 실시간 관측 시스템,
안전통합 포털사이트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연구를 수행한 김상락 박사는
화학물질 센서를 위험물질 취급공장
인근 지역에 설치해
실시간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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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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