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도 춤추는 장생포'를 주제로
나흘 동안 장생포 일대에서 개최된
울산고래축제가 오늘(5\/28)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거리퍼레이드와 고래역사를 재현한
수상퍼포먼스가 높은 호응을 받았으며,
고래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 10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오늘(5\/28)
폐막한 울산장미축제도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들며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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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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