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최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막기로 하고
내일(5\/29) 울주군청에서 건설 중단 반대
기자회견과 함께 울주군민 서명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을
항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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