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에 가장 많이 입항한 선박은
석유정제품 운반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전체 선박 2만5천여척 가운데
석유정제품 운반선이 1만1천여대로 43.4%에
달했고, 케미칼 운반선이 18.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톤급별로 보면 5천톤 미만 내항선이
70%로 많았지만, 외항선은 규모가 큰 3만톤급
이상 선박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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