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가운데
SK와 에쓰오일은 투자를 늘린 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계에 따르면
SK는 1분기 투자가 2조9천5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4% 늘었고, 에쓰오일은
3천473억원으로 155% 증가했습니다.
이에반해 현대자동차는 전년 대비 20.9%
감소한 4천469억원, 현대중공업은 12.8% 줄어든
211억원을 각각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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