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항의 처리 물동량은
천699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발표한 4월 울산항 물동량을 보면 울산항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이
천35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0.1%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액체화물을 제외한 자동차와 부품 등
일반화물은 35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18.8%나 증가하면서 올들어 전체 물동량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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