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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우려 지점 4곳 긴급 복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5-26 07:20:00 조회수 26

울산지역 도로에서 싱크홀 발생이 우려되는
4곳에 대해 긴급 복구가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방어진순환도로 일원 2곳에서
지름 50cm 크기의 토사 유출지점을 비롯해
대학로와 염포로 일원의 도로 침하 구간인
싱크홀 2곳에 대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싱크홀 우려지점은
종합건설본부가 올해 1억 원의 사업비로
7개 노선 16.25km에 대해 지반탐사를 실시해
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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