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청년 워렌 버핏'으로 알려진
청년사업가 32살 박철상 씨가 오늘(5\/25)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나만의 책이야기'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주식 투자로 400억원을 모아 20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진 박 씨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2천 권이 넘는 방대한 독서량으로 꼽고
전국을 돌며 독서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울산 염포초와 효정 중학교,
우신고를 졸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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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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