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공약을 두고 지역 정치권의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박맹우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오늘(5\/25)
원내 대책회의에서 이미 1조 5천억 원이 투입돼
2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건설을 중단하면
엄청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중단 결정은
제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무소속 윤종오 의원도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 건설은 대기업과 소수 원전업체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신고리 5·6호기 건설 옹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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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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