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포항, 경주 세 도시가 만든 지역공동체 '해오름 동맹'의 과제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울산MBC 특집좌담회 '해오름 시대를 연다'가
오늘(5\/25) 밤 11시 10분 울산MBC와 포항MBC를
통해 동시에 방송됩니다.
김기현 울산광역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이 출연하는 이번 방송은
해오름동맹이 놓인 경제 위기 진단과 함께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활용 등의 발전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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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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