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융복합
콘텐츠 개발사업에 '처용항 VR 박물관'이
선정됐습니다.
'처용항 VR 박물관'은 통일신라시대의
주요 무역항이자 해상 실크로드의
주요 거점이었던 울산의 개운포를
증강 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국비 지원 규모는 최대 3억원이며,
총사업비의 10% 내에서 시비가 지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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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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