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중공업에서 분리된 현대건설기계가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글로벌 톱 5 건설기계
전문회사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 회사의 올해 1분기 국내 시장 판매는
지난해 동기 대비 91% 늘어났고
글로벌 매출도 올해 1분기 4천49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0%
증가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굴삭기 등 명품장비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 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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