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5\/24) 상북면 울산가축시장에서
AI와 구제역 청정 지역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전남 해남에서
고병원성 AI가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지난 13일 전국적으로 이동제한이 해제될
때까지 고병원성 AI와 구제역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동제한이 해제됐지만 특별방역
기간 종료일인 이달말까지 서울산 IC 거점소독
장소는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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