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년 전 고대 제방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늘(5\/24) 문을 열었습니다.
약사동 제방은 약사천을 막아 쌓았던 둑으로,
6~7세기, 제방 등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흙 사이에 풀이나 잎이 달린 나뭇가지를
섞어 넣는 부엽공법으로 지어졌으며
10여년 전 울산혁신도시 조성과정에서 발굴돼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립해 울산시에 인계한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은 1·2층으로
구성됐으며, 제방 축조 당시 모습과
당시 약사동 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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