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찾는 개별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문화해설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산지역 개별 관광객 수는
3천67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했으며,
문화관광 해설 요청도 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반구대암각화 등 14곳에서
50명의 문화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관광 7일 전까지 울산시에 문의하면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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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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