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로 인근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본교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침수돼
인근 문수초등학교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받아온 삼동초 학생 50여 명이 다음 달 1일 본교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침수된 삼동초 복구에 시간이
걸려 12킬로미터 떨어진 문수초까지
통학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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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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