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우리나라 조선 빅3가
1조원대 베트남 해양플랜트 수주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는 최근 베트남
국영 석유회사가 발주하는 '블록B 가스
프로젝트'의 사전입찰 자격 심사에
참가했습니다.
조선 3사는 베트남 외에도 노르웨이 스타토일이 발주하는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인 FPSO
입찰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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