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12 지진과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의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지자체마다 예산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주택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지난 2015년 614건에서
지난해 4천989건으로 713%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풍수해 보험료 지원과
관련해 4억원을 편성했으며, 5개 구*군도
최대 1억 6천여 만원까지의 추경 예산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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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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