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울산지역
산지 한우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축산농협은 최근 경매시장에서 거래된
비육우 평균 낙찰가가 1㎏당 8천300원으로
청탁금지법 시행 직후인 지난해 10월 초
9천600원에 비해 13.5%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거래된 암송아지 평균 낙찰가도
마리 당 312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7만 원과 비교해 11.2%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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