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선진 노사문화 벤치마킹을
위해 오늘(5\/23)부터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
노사문화시찰단을 파견했습니다.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기업체 노사, 한국노총 등 노사민정 대표
30명으로 구성된 이번 시찰단은
스페인의 협력적 노사관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