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옛 모습과 추억을 체험할 수 있는
태화강 나룻배, 남산호가 다음달부터
야간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
운항시간을 다음달부터 9월까지
오후 8시로 연장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8월 첫 운항을 시작한 남산호는
지난달까지 모두 2만4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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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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