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변호사회 인권위 창립..'소외계층 법률 지원'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23 20:20:00 조회수 112

울산지방변호사회는 오늘(5\/23)
남구 옥동 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인권위원회 창립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변호사 9명으로 구성된
인권위원회는 변호사회의 외형 확장에 발맞춰
전문가 집단의 법률 지원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창립 첫 사업으로
노조가 설립되자마자 폐업 수순에 돌입한
동진오토텍 사건의 실태조사와 구속된 근로자
3명의 변호를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