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변호사회는 오늘(5\/23)
남구 옥동 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인권위원회 창립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변호사 9명으로 구성된
인권위원회는 변호사회의 외형 확장에 발맞춰
전문가 집단의 법률 지원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창립 첫 사업으로
노조가 설립되자마자 폐업 수순에 돌입한
동진오토텍 사건의 실태조사와 구속된 근로자
3명의 변호를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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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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