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대 그룹 상장사 중 조선업 불황으로 큰 타격을 받은 현대중공업의 인력 감축 폭이
두 번째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30대 그룹 계열사 중 상장사 179곳의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은 전체 직원의 14.8%인 4천572명을
줄였습니다.
그룹별로 인력 감축 규모가 가장 컸던 곳은
삼성으로 만2천720명을 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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