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 LH 방어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들이 관리업체 선정 등을 놓고
LH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LH가 공정한 입찰과정을
거치지 않고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하고
있으며, 하자보수 등 아파트 문제에도
입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LH 측은 특정업체와의 수의계약은
전혀 없었으며, 하자보수는 연차별로
시행해 현재 4년차 보수작업까지
끝난 상태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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