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2)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염포산터널에서
76살 최모씨가 몰던 SUV가
68살 황모씨와 54살 조모씨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와 황 씨가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아산로에서 염포산터널 영업소
방향으로 가던 최 씨의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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