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얀마에 처음으로 버스를
수출합니다.
현대차는 최근 미얀마 양곤 주정부와
29인승 중형버스 '카운티' 2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우리나라와 미얀마가
사상 처음으로 체결한 정부간 계약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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