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역의 어려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5\/22)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내 기구인 을지로 위원회
소속 50여 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조선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공농성 등 지역 민생
현장의 피해사례를 전달하는 등 엄중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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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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