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해
울산시가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이슬람의 공식 인증을 받은 할랄 레스토랑은
1곳이며, 현재 13곳의 울산지역 레스토랑이
한국관광공사의 할랄 인증 평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또 신라스테이 울산 등 3곳에 설치된
무슬림 임시 기도실이 다음 달부터는
5곳으로 확대되며,
오는 8월부터는 무슬림 전용 가이드북도
제작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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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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