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20억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분양률이 4%에 불과해 사업성이
불투명 한 에너지 융합산단에 시작부터
수백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면
최악의 경우 1천억 원이 넘는 군 재정을
쏟아부어야 한다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지금까지 확보한 분양대금은
고작 7억6천만 원에 불과하고, 당장
다음달 까지 토지 수용 재결대금 468억 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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