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산단 내 매암사거리 일대에 퍼진
악취 원인 중 하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의
하나인 알데하이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악취 신고가 잇따라 접수된
매암사거리 일대 우수관 속 공기를 포집해
분석한 결과 알데하이드 성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데하이드는 알코올이 산화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유해물질로, 남구청은 성분 출처를
파악하기 위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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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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