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가수로 알려진 현숙씨가 오늘(5\/22)
울주군에 4천500만 원 상당의 이동목욕차량을 기증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현숙씨가 경기공동모금회에
차량을 기증해 울주군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 차량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의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사용됩니다.
가수 현숙씨는 지난 2천4년부터 해마다 한대씩
이동목욕차량을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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