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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속으로 '울산 후끈'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21 20:20:00 조회수 146

◀ANC▶
울산지역에도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 왔지만
휴일을 맞아 지역 축제장에는 구름 인파가
몰렸습니다.

축제 현장에는 타지에서 울산을 찾은
관광객들도 많았습니다.

휴일표정, 최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
울산대공원 장미원.

3백만 송이의 장미가 활짝 핀 축제장을
따라 하루 종일 관광객들이 밀려 듭니다.

독일과 프랑스, 일본 등에서 건너온
세계 각국의 장미들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만개한 장미를 배경으로 저마다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INT▶ 함태희 \/ 부산 수영구
'예쁜 장미가 많아서 아기도 보여줄 수 있고 가족끼리 오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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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태화강 둔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이색 가요제가 열렸습니다.

서툰 호흡과 발음이지만 한소절 한소절,
수준급 가창력에 박수 갈채가 쏟아집니다.

초대가수가 선사한 흥겨운 무대가 끝나고
순위를 가리는 시간.

수상에서 탈락한 아쉬움도 잠시,
참가자들 모두 엔딩곡을 함께 부르며
하나가 됐습니다.

◀INT▶곰보수렌 \/몽골
'노래를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고, 신나고, 떨리고.. 세계 각 나라 사람도 만날 수 있고..'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되면서 축제의 달 5월 울산은
뜨거운 축제 열기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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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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