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의 일환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해
보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5\/19)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전 건설 중단이
불가피하다면 지역경제 충격에 대한 보완조치
등을 지역 주민과 충분히 협의한 후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진행되는
7년 동안 600만 명의 고용창출과 9,200억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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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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