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공단 주변의 여름철 악취공해는 낮보다 밤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여름철 복합악취는 야간이 3.8배로
주간의 3.3배보다 높게 검출됐습니다.
특히 '황화수소'는 주간에는 발생하지 않고
야간에만 발생했으며, 휘발성 유기화합물인
'스타이렌'과 '암모니아' 모두
야간에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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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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