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에 위치한 LS-니꼬 동제련이
산업현장 디지털화에 나섭니다.
LS-니꼬 동제련은 산업 현장에서 나오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제련 효율을 최적화하고
제조 공정에 센서 등을 부착하는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LS-니꼬 동제련 온산제련소는 연간 60만 톤의
전기동을 생산해 생산량 기준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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