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인호 부산시당위원장 등
민주당 원전안전특위 소속 의원들이 오늘(5\/15)
한수원 고리원전본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지역 핵심 공약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신규 원전 건설을 멈추고
노후 원전을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한수원측은 공기업인 만큼 국가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의 경우
울주군 주민들이 자율유치한 것이어서
건설 중단이 결정될 경우 상당한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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