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는 오늘(5\/18)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으로 제시한
생태 제방안 축조 제안에 대한 심의에서
현장 확인을 한 뒤 재검토하겠다며
심의 보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위원회가
현장을 다시 둘러본 뒤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생태 제방안은
반구대 암각화 앞 30m 거리에
길이 357m, 높이 65m의 제방을 쌓는 것으로
울산시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관한 용역에서
확정된 방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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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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