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화학제품과 석유정제 업종에서 생산이 증가했지만 금속가공과
운송장비 업종에서 각각 44.9%와 22.3% 줄며
전체 생산이 감소했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1년 전에 비해 2.1% 상승했으며
소매판매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판매가 8%대의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1.9% 줄었습니다.
수출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을 받아
17.9% 증가했으며, 1분기 동안 울산 인구는
4천649명 순유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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