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교육감 구속으로
권한대행을 맡은 류혜숙 부교육감은
"인사 청탁자에게 반드시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간부들에게 지시했습니다.
류 권한대행이 말한 불이익은
징계와 성과 상여금 제외 등 다양한 방안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지시는 오는 7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인사청탁을 봉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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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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