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임단협 교섭을
1년 넘게 진행 중인 가운데
백형록 노조 지부장이 오늘부터(5\/18)
회사 제시안 철회를 요구하며
노조사무실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백 지부장은 회사가 5분기 연속 흑자를 내고도 기본급 20% 삭감과 상여금 월할 지급 등을
강요하며 있다며 회사 제시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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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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