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1인 밥상과 덜어먹기'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남구는 1인 밥상 시범 음식점 5곳과
덜어먹기 시범 음식점 15곳을 정하고
쟁반과 반찬그릇 세트 등도 제공하는 등
1인 식사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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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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