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최근 북한미사일 발사와
20세 이하 월드컵 개최로 테러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강화됨에 따라 다음달 14일까지
울산항 보안등급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외국인 선원
무단이탈과 밀입국 등 항만보안사고를
막기 위해 항만 보안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야간 기관장 불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국 규제자 승선 선박에 대해서는
해당 선사와 대리점이 상황실에 반드시
통보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