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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 발생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5-18 07:20:00 조회수 3

최근 여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3일 회를 먹은 뒤 염증이 발생한
43살 김모씨가 병원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진단을 받았으며, 해당 병원은 다음주
확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여름철 어폐류를 익히지
않고 먹거나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바닷물을
통해 피부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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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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