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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순찰용' 드론 뜬다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17 20:20:00 조회수 40

◀ANC▶
순찰용 드론 시연회가 전국 최초로
오늘(5\/17)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하늘 위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드론이
경찰 고유의 치안 업무까지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힘차게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드론.

원룸이 밀집한 동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실시간 영상이 다목적 특수 차량으로
전송됩니다.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은 사람과 물체, 주변 지형지물의 고유 온도를 감지하고,

어두운 밤에도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까지
탐색할 수 있습니다.

(S\/U) 드론 1대로 최대 5km를 살펴볼 수 있어
경찰의 도보, 차량 순찰 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현재섭 \/ 울산지방청 2부장
공간적으로 3차원적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 치안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종자 수색과 구조는 물론 사고 현장 심층
조사 분석, 범죄 취약지역 정보 수집 등에도
드론이 투입됩니다.

경찰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치안용 드론 보급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대응 체계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INT▶ 심재현 \/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치안이나 안전에 대해 저희가 개발한 연구들이 '어떻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협력입니다.


하늘 위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드론의 쓰임새가
공공 치안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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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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