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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둥이와 '통통대화' 그들의 고민은?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5-17 20:20:00 조회수 170

◀ANC▶
김기현 시장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1997년에 태어난 '광역둥이'와 통통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20살이 된 그들의 고민은
뭘까요?

서하경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1997년 태어난
'광역둥이'들.

스무 살을 맞이하는 청춘의 고민뿐만 아니라
경제와 복지정책 등 울산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습니다.

◀SYN▶전승원 울산대학교 체육학과
\"울산의 주력산업이 제조업 말고 대체할 지역 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 지 듣고 싶습니다

인생의 선배를 대하듯 격의 없는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SYN▶허나균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2학년
시장님이 살아가면서 어려운 순간이 많았을 텐데 그 상황들을 극복하는 시장님만의 방법이 있는지.

막내아들 같은 광역둥이를 만난 김기현 시장은
위기가 찾아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울산의 변화를 끌어내고 그 주인공이 될 것을
당부했습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취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절감하고 있는 부모 중의 한 사람인데 그렇지만 여러분 지치거나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뚫고 나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내디딘 고졸 직장인부터
미래를 위해 새롭게 울산 시민이 된 20대의
고민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SYN▶윤지영 폴리텍대학 3D프린팅디자인과
울산 폴리텍 대학을 들어오기 위해서 기숙사 생활을 하거 있거든요. 그래서 취업도 울산 쪽에 하고 싶다고 생각 중인데

힘찬 비상을 꿈꾸는 20살
광역둥이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독수리
풍선을 결코 녹록치 않을 세상을 향해
날려 보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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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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