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용노동청은 올해 3월과 4월 두 달간
부산·울산·경남의 수산물 처리업체 30곳을
근로감독해 29곳에서 모두 132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29개 업체는 업체당 평균 4.5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고, 한 업체는
위반 사항이 10건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임금과 퇴직금 체불이
22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 체불 규모는
4억6천59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