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독일 국책 연구 기관인
'헬름홀츠율리히 연구소'와 연구센터를 설립해
공동 연구에 나섰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차세대 에너지원인
'태양광 발전'의 실용화 방안입니다.
유니스트는 앞서
'한스쉘러 줄기세포 연구센터'와
'프라운호퍼 프로젝트 센터'를 설립해
독일 3대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센터를
모두 구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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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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