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내일(5\/17)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에서
'광역둥이와 함께하는 통통(通通) 대화'를
마련합니다.
김 시장은 참가자들과 스무 살 청춘의 고민과
시정에 대한 정책제안,건의 사항을
격의 없이 대화할 계획입니다.
내일 통통대화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1997년에 태어난
시민 101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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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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